Eli의 여백

바쁜 나날들 사이에서 생각났던 이런저런 것들을 적어봅니다.

2019/12/13 2

투자를 받는 사람들과 투자를 하는 사람들의 생각

의식의 흐름대로 막 삽질을.. 2019/12/13 - [IT] - MATLAB으로 머신러닝 입문(?) 전날 위와 같은 짓을 하고 나니 갑자기 더 찾아보고싶은 욕망이 생겨서 이것저것 뒤지다가 손글씨를 만들어주는 코드에 관한 페이지를 발견했다. 이전에 손글씨 일일이 쓰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유용하게 써먹을 것 같았다. 앱도 있는 것 같다. 여기서 나오는 단어가 GAN인데 GAN이 정확히 뭔지 몰라서 좀 찾다가 VAE 관련 페이지도 찾았다. 문득 이전에 봤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런 단어를 봤던 것을 떠올렸다. 북마크에 등록을 안해놔서 핸드폰을 뒤져서 찾아냈다. 글을 읽다보니 갑자기 이사람 근황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타임라인을 위에서부터 쭉 읽다가 딥러닝으로 지동설을 재발견했다는 내용을 읽었다. 뉴스기..

일상./생각 2019.12.13

MATLAB으로 머신러닝 입문(?)

최근에 인공지능이 아주 폭발적으로 크고 있고, 최소한 앞으로도 그게 지속될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현재 나의 연구분야는 아직 인공지능이 깊이 들어와 있지 않다. 이게 오히려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면서 머신러닝과 딥러닝 쪽을 이전부터 기웃거리고 있긴 한데,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는 대충 감이 오는데 현재 상황상 일단 눈앞에 놓인 학위 연구 같은 것들 때문에 실천은 못하고 있는 중이다. 딥러닝으로 구현한 프로그램들이 그동안 상상도 못했던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현실이고, 나도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흥미롭기도 한 머신러닝을 몇 년 전부터 깔짝대고 있다. 그동안은 정말로 관심은 많이 갔지만 대중 매체에는 맨날 보면 뉴럴넷 그림 같은 거 박아놓고 중간과정은 싸그리 생략하고 놀라 자빠질만한 결과..

프로그래밍 2019.12.13